오랫동안 자동차 회사에 다니면서 잘 한 점 하나, 그리고 아쉬워던 점 하나을 젊은 엔지니어와 함께 나눈 적이 있습니다. 간략하게 정리했습니다.

 

아쉬웠던 점,

회사는 정말 좋은 곳입니다. 여러분은 돈 내고 학교를 다녔지만 회사는 돈을 주면서 여러분들들을 가르치고 성장 시켜주는 곳입니다.  조직이나 회사는 평생 먹고 갈 기술과 지혜를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가족이나 친구 사이에서도 결코 경험할 수 없는 것, 다른 사람과 더불어 지혜롭게 사는 길도 터득하게 해줍니다.  어떤 일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고 자신의 책임과 의무를 저버리는 사람이 다른 일에서도 성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프로들은 어떤 일을 하든 최선을 다합니다. 그리하면 세상의 모든 일은 다 통하게 마련입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이 점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잘했다고 생각하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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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401(k) 를 최대한 많이 하십시요. 제가 말하는 것은 봉급의 몇 퍼센트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매년 액수가 조금씩 틀리지만 대략 $16,000씩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여유가 없을 듯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적으면 적은 데로 많으면 많은 대로 맞춰 생활합니다. 처음 몇 년간은 잘 모릅니다.  15~20년쯤 꾸준히 하면 투자 액수의 커짐을 느낍니다. 티끌 모아 태산 (Every little makes a mickle)입니다. 저도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더 잘 하실 수 있습니다.  

 

끝으로 기도하는 마음을 여러분과 함께 나눕니다.

용기를 가지고 노력하십시오!
꿈을 잃지 마십시오! 꿈을 가지십시오!
그리고 그 꿈을 이뤄달라고 기도하십시오!
그 꿈이 이뤄진 다음에는 이제부터 나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해서도 살겠노라고기도하십시오!
하늘은 그 기도를 반드시 들어주실 것입니다.